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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1-13 16:06
홍콩 느와르 수작들   글쓴이 : 두더지123 날짜 : 2017-06-22 (목) 11:05 조회 : 4926                    
 글쓴이 : 최민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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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제일 유형 위험 (1980 서극/여량위, 구서강, 나열)

약육강식의 홍콩 사회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카메라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호월적고사 (1981 허안화/주윤발, 종초홍)

홍콩의 불안한 미래와 허무주의를 잘 그려낸 진정한 홍콩 느와르의 시초(?!)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망향(투분노해) (1982 허안화/임자상, 마사신, 유덕화)

일본 사진작가의 눈으로 보는 전후 베트남의 이면 속 화교들의 척박한 삶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등대여명 (1984 레옹 포치/엽동, 만자량, 주윤발)

일제시대 홍콩인들의 자유와 사랑을 향한 갈망과 투쟁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성항기병 (1984 맥당웅/임위, 황건)

홍콩 영화사 기념비적인 작품이나 각본에 비해 매끄럽지 못한 연출력이 아쉬운 중국인들의 홍콩 드림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영웅본색1 (1986 오우삼/적룡, 장국영, 주윤발, 이자웅)

홍콩 느와르 트렌드의 창시자이자 그 전설의 시작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정노정전 (1986 이동승/풍쉬범, 엽덕한, 진패, 주윤발, 양조위)

정신이상 부랑자들의 모습을 통해 투영해보는 홍콩 사회의 어두운 이면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감옥풍운 (1987 임영동/양가휘, 주윤발)

간수와 죄수들 간의 투쟁과 의리를 그린 임영동 감독의 풍운 시리즈 중 한편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강호용호문(영웅투혼) (1987 장동조/주윤발, 하문석, 등영광)

왕가위의 탄탄한 각본과 주윤발, 등광영, 하문석의 매력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영웅본색2 1987 (오우삼/적룡, 장국영, 주윤발, 석천)

전편에 못 미치는 스토리와 완성도 하지만 전편을 능가하는 액션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용호풍운 (1987 임영동/이수현, 주윤발)

잠입 경찰의 고뇌와 갈등, 범죄자와의 의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임영동의 대표작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대행동 (1988 서극 두기봉 김양화 금양화/이자웅, 왕조현, 주강)

하드코어 그로테스크 액션 느와르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벽력선봉 (1988 황백문/이수현, 주성치)

묵직한 액션 느와르에도 어색하지 않은 풋풋하지만 진지한 주성치의 연기력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열혈남아 (1988 왕가위/유덕화, 장만옥, 장학우)

불안한 현재와 미래 속 홍콩 뒷골목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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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라지망 (1988 황지강/양가휘, 오가려, 정소추, 이자웅)

홍콩판 와일드 '언터처블' 번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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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수호접몽 (1989 담가명/양조위, 왕조현, 종진도)

조명만큼이나 원색적인 인간의 욕망의 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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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웅본색3 (1989 서극/주윤발, 매염방, 양가휘)

전편의 연장선이 아닌 별개의 영화로서 재평가 받아야 마땅하다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지존무상1 (1989 왕정/유덕화, 알란탐, 관지림)

엉성한 플롯과 전개에도 흥행코드를 잘 끄집어내는 왕정의 센스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첩혈쌍웅 (1989 오우삼/주윤발, 이수현, 엽청문)

우정과 폭력의 로맨티시즘. 홍콩 느와르 최고 걸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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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거맨 (1989 임영동/주윤발, 종초홍)

비현실적 세계가 아닌 리얼한 현실 속 서민의 삶을 애잔하게 파고드는 거장의 솜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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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성(혈전영웅) (1989 여대위/유덕화)

현실만큼이나 잔인한 비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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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전사 (1989 오우삼, 우마/이수현, 우마, 주성치)

용호풍운+흑전사=저수지의 개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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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전풍운 (1990 임영동/이수현, 올리비아 핫세, 관지림)

묵직하게 살아 움직이는 임영동표 특급 액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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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장지구1 (1990 진목승/유덕화, 오천련, 오맹달)

영화의 가치를 예술성과 완성도만으로 평가하는 게 얼마나 비합리적인지 보여주는 불타는 감성의 청춘 느와르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첩혈가두 (1990 오우삼/양조위, 장학우, 이자웅, 임달화)

초현실주의 폭력 미학에서 베트남의 현실로 눈을 돌린 오우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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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락1.2 (1991 유국창/유덕화, 장민, 오맹달, 곽부성)

유덕화 = 여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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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횡사해 (1991 오우삼/주윤발, 장국영, 종초홍)

느와르라기보단 코믹 액션 활극. 웃기는 것에도 기막힌 솜씨를 보이는 오우삼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지존무상2 (1991 두기봉/유덕화, 왕걸, 오천련)

1편의 판타지에서 벗어나 현실로, 그래서 더 깊숙이 다가오는 슬픔의 잔상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화룡만가(원제-극도추종) (1991 허안화/유덕화, 종초홍)

그들만의 재팬 드림은 한낱 부질없는 꿈일 뿐이었던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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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장지구2 (1992 진목승/곽부성, 오천련)

전편만큼 인상적이진 않지만 천장지구만의 처절하고 애절한 느낌은 잘 살려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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첩혈속집 (1992 오우삼/주윤발, 양조위)

오우삼표 액션 종합선물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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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안조 (1993 황지강/성룡, 정측사)

코믹 활극 폴리스 스토리가 아닌 진짜 '폴리스'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전성기 시절의 진지한 성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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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s (1993 당계례/양자경, 우영광, 주화건)

양자경, 우영광의 박력 있는 액션과 애틋한 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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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여지 (1994 여대위/유덕화,유송인,진소하)

주인공만큼이나 시대를 잘못 타고난 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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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웅신탐 (1997 임영동/유청운, 오진우)

첩혈쌍웅의 반어법. 임영동은 오우삼과 반대 지점에 서있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통하는 구석이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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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히어로 (1998 두기봉/여명, 유청운)

두기봉의 똥폼 액션 미학의 출발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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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상돌연 (1998 유달지/유청운, 임달화, 몽가혜)

오해와 착오가 반복되는 1998년 홍콩의 자화상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암화 (1998 유달지/양조위, 유청운)

누가 무간도 이전의 홍콩 느와르가 죽었다고 했는가. 홍콩 느와르 역사는 다시 쓰여야 한다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미션 - (1999 두기봉/임달화, 황추생, 오진우)

이것이 '똥폼 미학'이다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무간도 3부작 (2002,2003 맥조휘, 유위강/유덕화, 양조위, 증지위)

21세기 홍콩 느와르 새로운 전설의 시작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대사건 (2004 두기봉/임현제, 진혜림, 장가휘)

중심을 잃고 방황하는 스토리 속 빛나는 아파트 액션과 롱테이크 시가전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왕각흑야 (2004 이동승/장백지, 오언조)

21세기 홍콩의 뒷골목은 여전히 우울하고 쓸쓸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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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사회 (2005 두기봉/양가휘, 임달화, 고천락, 임설)

21세기 홍콩 느와르 최고 걸작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익사일 (2006 두기봉/황추생, 오진우, 장가휘, 임현제)

오두방정도 작정하고 만들면 예술이 된다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참새 (2008 두기봉/임달화, 임희뢰, 임가동)

사랑은 '소매치기'를 타고. 흑사회 이후 두기봉 최고 걸작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절청풍운1 (2009 맥조휘,장문강/고천락, 유청운, 오언조)

무간도보단 못하지만, 다양한 소재(주식)로 폭을 넓혀가는 홍콩 느와르

홍콩 느와르 영화 엄선 추천작들.jpg | 인스티즈

절청풍운2 (2011 맥조휘,장문강/고천락, 유청운, 오언조, 황혁)

갠적으론 전편을 능가한 속편 중 한편이라 생각하며 3편을 기대해본다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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