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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8-30 14:21
이런 영화가 있었나요?? 25명만 본 영화
 글쓴이 : 한기범
조회 : 38  


연극을 접목시킨 송일곤 감독의 ‘마법사들’(4632명), 게임 마케팅을 시도한 ‘퍼즐’(9만7170명), 뮤지컬 영화 ‘구미호가족’(5만7970명), ‘삼거리극장’(5592명)들이 안타깝게도 실험에 그치고 말았다.
이 외에 ‘생 날선생’(5만6767명), ‘모두들 괜찮아요’(3258명), ‘공필두’(3만4717명), ‘원탁의 천사’(8만3549명), ‘무도리’(1만7808명) ‘폭력써클’(9417명) 등 소리소문 없이 간판을 내린 영화들은 많기만 하다.
올해 최저관객 영화는 정준과 김보경 등이 출연한 ‘창공으로’다. 이 전투비행학교 영화를 본 서울의 유료관객은 25명이었다.
저예산 독립영화인 이 작품의 제작비는 10억원. 외부에서 제작비 를 유치하지 못해 이 감독이 사재를 털어 제작비 전액을 댔다.
이 감독은 “일제강점기 독립운동 관련 다큐멘터리를 취재하면서 느꼈던 전율과 사명감으로 영화를 제작하게 됐다”며 “영화적 인 측면에서는 대작 상업영화와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, 식민지 시대를 온몸으로 뚫고 나가려했던 조선 젊은이들의 용기있는 모습 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다”고 말했다.
변화는 긴 호흡이 필요하다. 먼저 굽은 길을 돌며 허송세월을 보내기도 하고 빈둥거리며 무엇이 잘못되었나 하는 깨닫는 과정을 거친 다음에야 새로운 공존의 가능성을 개발할 수 있는 법이다. 모든 생명체는 절대로 아름답지 않은 대상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. 자기 비밀을 말하는 사람은 남의 비밀도 지켜주지 못한다. 찾아온 두려움을 넘어서는 사람이 진정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. 이런 영화가 있었나요?? 25명만 본 영화 인간은 내적으로 자유롭다.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상처 입히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다. 이런 영화가 있었나요?? 25명만 본 영화 그렇지만 훌륭히 키울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. 먼저 가입하고 첨 써보는거라 잘 못 쓸 수도 있으니 봐주세요~ㅎ '현재진행형'이 중요합니다. 지금 재미없는 사람이 나중에 재미있기 힘들고, 나는 배낭을 가볍게 싸기로 유명하다. 배낭을 쌀 때의 원칙은 이렇다. 제일 먼저, 넣을까 말까 망설이는 물건은 다 빼놓는다. 이런 영화가 있었나요?? 25명만 본 영화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.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.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.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,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.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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